차음성

Subtext goes here

쾌적한 주택이 되기 위한 조건중의 하나가 바로 차음성능입니다.
 
외기의 소음이 외벽을 통해 실내로 전달되지 않아야 하며, 주택 내부에서도 시끄러운 방과 조용한 방 사이의 차음효과가 탁월하여 실내의 소음이 다른 방으로 전달되어서는 안됩니다. 

외벽의 차음성능 

독일의 경우 도로의 종류, 교통량, 도로로 부터의 주택 이격거리등에 따라 I~VII로 차음등급이 7e단계로 구분됩니다.
각 단계별로 건축물 종류에 따라 외벽의 차음성능을 아래 표와 같이 규정하고 있습니다.

벽체의 차음성능은 벽체 단위면적당 중량 즉 면밀도에 비례합니다. 면밀도가 높을수록 차음성능은 뛰어납니다.
차음성능 Rw 값을 구하는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.

POROTON 외벽의 Rw값은 아래와 같습니다.

내벽

독일에서 주택 내벽의 경우, 시끄러운 방과 조용한 방 사이의 벽, 예로서 아이방과 거실사이의 벽에는 차음성능의 기준을 추천하고 있습니다.

- 추천 : 40 dB
- 강화된 추천 ≥ 47 dB

POROTON 내벽의 차음성능 Rw값은 아래와 같습니다.